블로그 개설 10주년 기념 개인취미

블로그 개설 10주년 기념일이 한달하고도 며칠 더 지났군요;

개설:2004년 03월 05일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블로그를 접을 시점인듯 합니다.

사실 수년째 방치상태여서 뭐라 할 말은 없습니다.

그동안 놀러와 주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

胸のコンパス (마음의 콤파스) 개인취미

- Title : 胸のコンパス (마음의 콤파스)
- 출원 : hiroko kasahara super best
- 가수 : 笠原弘子 (카사하라 히로코)
- 번역 : 멋진소녀

歌:笠原弘子 作詞:鈴木佳蓉 作曲:鈴木啓之 編曲:光宗信吉

雨上がりの朝は きらめく光で滿ちていて 目の覺める靑さ
비개인 아침은, 반짝이는 빛으로 가득찬 눈부신 푸르름
暗い部屋飛び出し 深呼吸しよう 今すぐ
컴컴한 방을 뛰쳐나가 심호흡을 해보자. 지금 당장

廣い迷路の中 すぐそこにある出口さえも 氣づかないけれど
넓은 미로 속에선 바로 앞에 있는 출구조차도 보이지 않지만
明日への めじるしは 自分で作れる
내일을 향한 표적은 자신이 만들어 가는 거야

胸の中に コンパスはあるの 誰の心にも
마음 속에도 콤파스가 있을 거야. 그 누구의 마음속에도
自分らしさ 見失わないための 大事な羅針盤
자기다움을 잃지 않기 위한 소중한 나침반이...

オ―ルを握りしめ 今小さな船で私は 漕ぎ出したばかり
지금 난 조그만 배를 타고 노를 꼭 쥔 채 저어 나갈 뿐이지만
大きな客船が 起こしてく 波に負けない
커다란 여객선이 일으키는 파도에 지지 않아

これから何度でも 眠れない夜は來るけれど きっと忘れない
앞으로 몇번이나 잠못드는 밤이 오겠지만, 결코 잊지 않을 거야
灰色の雲の上 靑空があること
잿빛 구름 위엔 파란 하늘이 있다는 걸

いつか出會う 未來の私を好きであるように
언젠가 만날 미래의 나를 좋아할 수 있도록
どんな道も 自分で選んだと 胸を張れるように
어떠한 길도 자신이 선택한 것이었다고 가슴을 펼 수 있도록

失うものは もう數えない 私はここで生きているから
잃어버린 건 더 이상 생각하지 않아, 난 이순간을 살아가고 있으니까
一番大切なときは いつだって 今この時
가장 중요한 때는 항상 지금 이 시간

胸の中に コンパスはあるの 誰の心にも
마음 속에도 콤파스가 있을 거야. 그 누구의 마음속에도
弱い私 時に叱りながら 背中押してくれる
약한 내모습을 때론 질책해 가며 북돋아 주는...

胸の中に コンパスはあるの 誰の心にも
마음 속에도 콤파스가 있을 거야. 그 누구의 마음속에도
搖れる針が やがて止まるほうへ
흔들리는 바늘이 이윽고 멈추게 될 방향으로
進み續けたいの 信じ續けたいの
계속 앞으로 전진하고 싶어, 믿음을 간직해 가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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