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하 다녀왔습니다

밤을 뜬눈으로 지새우고 돌아왔습니다.

아직도 가슴이 먹먹합니다.

by 살살 | 2009/05/28 19:50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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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쇠공 at 2009/05/28 21:29
저도 곧 가봐야 되겠습니다.
지금 출발합니다.
Commented by Rivian at 2009/05/28 22:17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부럽습니다.
저도 집안 사정만 괜찮다면 갔다 오고 싶습니다만...멀리서 애도할 수 밖에 없는 게 안타깝네요.
Commented by hammer at 2009/06/03 21:26
수고하셧습니다...저도 가까우면 어떻게 한번 가봐야 할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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